[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한전기술이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총 1290억원 규모의 용역제공 계약 2건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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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원자력시스템 육상실증시설 종합설계용역(계약금 830억원)과 해양원자력시스템 육상실증시설 연료취급 및 유지보수장비 설계용역(계약금 460억원)이다. 각각 지난해 매출액의 19.1%, 10.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건 모두 지난달 7일부터 2022년 12월15일까지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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