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진 광주광역시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후보 등록 첫 휴일인 22일 오후 양동시장에서 주민과 상인들에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김명진 예비후보 제공

김명진 광주광역시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후보 등록 첫 휴일인 22일 오후 양동시장에서 주민과 상인들에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김명진 예비후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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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김명진 광주광역시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후보 등록 후 첫 휴일인 22일 현장을 찾아다니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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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치평동 광주제일교회와 광천교회에서 인사와 예배, 오후에는 양동시장에서 경청투어를 실시했다.


김명진 예비후보는 “주중에 접촉할 수 없는 시민들을 종교행사와 전통시장에서 많이 만날 수 있었다”며 “휴일에도 현장·눈높이·경청행보를 소홀히 할 수 없다”고 밝혔다.

김명진 광주광역시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후보 등록 후 첫 휴일인 22일 현장을 찾아다니며 지지를 호소했다. 사진=김명진 예비후보

김명진 광주광역시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후보 등록 후 첫 휴일인 22일 현장을 찾아다니며 지지를 호소했다. 사진=김명진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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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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