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첫급여 드림 적금

[아경 히트상품]신한은행 첫 급여 이체땐 추가우대이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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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신한은행은 첫 급여이체 고객이 적금 가입시 추가 우대 이율을 제공하는 '신한 첫급여 드림 적금'을 출시했다.


새내기 직장인뿐만 아니라 급여계좌를 옮겨 급여를 신한은행 계좌로 받는 고객 모두에게 우대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으로 월 100만원까지 납입 가능한 1년제 적금상품이다.

기본금리 2%에 급여이체 실적에 따라 스텝업방식의 우대이자율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스텝업 우대이자율이란 급여이체 누적 실적이 늘어날수록 우대이자율도 점점 증가하는 방식이다.


급여이체 실적 3개월 달성시 이후 입금분부터 우대이자율 연 1.0%포인트, 6개월 달성시 이후 입금분부터 우대이자율 연 2%포인트, 9개월 달성시 이후 입금분부터 우대이자율 연 3.0%포인트를 각각 적용한다.

가입 후 9개월 급여이체 실적 보유 고객은 다음월 입금분부터 3개월간은 최고 연 5.0% 이자율을 적용 받는다.


급여이체로 인정받는 계좌는 신한 주거래 우대통장이나 탑스 직장인 플랜 저축예금으로, 급여일을 등록하고 해당일 전후 1영업일 포함해 건당 50만원 이상 입금되면 인정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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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급여이체로 이체되거나 타행에서 이체 시 거래메모나 내용상 급여, 상여금, 월급, 봉급, 연금, 성과급, 급료, 보너스 등으로 표시되고 입금실적이 건당 5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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