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0만 계정 돌파 목표

웰스, BI 리뉴얼…'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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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교원그룹은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이하 BI)를 선보이고 브랜드 체계 재정립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브랜드 슬로건은 '생활 맞춤 솔루션'으로 교체됐다.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건강가전 브랜드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웰스는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기존렌탈 가전에서 매트리스, 헬스·뷰티기기, 홈케어서비스 등 생활 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브랜드 정의를 새롭게 함에 따라 BI 디자인도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새롭게 도입된 BI는전체적인 균형감을 보정해 가독성을 높였다. 로고 서체를 직관적인 서체로 변경하고 장식성은 과감하게 없애 실용성을 강조했다. 웰스는 새 BI를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에 우선 적용하고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을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고객 신뢰도를 높이고 2020년 100만 계정 돌파를 목표로 건강가전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넓혀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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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관계자는 "이번 BI 리뉴얼은 고객의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 맞춤 솔루션이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고객들에게 강하게 인식시키고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본격적인 변화의 첫 신호탄"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상품뿐 아니라 서비스,고객 경험 모든 부분에서 웰스만의 확고한 브랜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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