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6만원 할인해 특별가

유니클로, 최고급 '100% 캐시미어' 니트 아이템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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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패션기업 유니클로는 오는 19일까지 홀리데이 프로모션 3주차 ‘니트 스페셜 위크’를 통해 캐시미어, 램스울 등 니트 아이템을 최대 6만원 할인된 특별가에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유니클로는 이번 프로모션에서 유행을 타지 않고 꾸준히 입을 수 있는 100% 천연 캐시미어 아이템을 정가 대비 2만원에서 최대 6만원까지 할인된 파격적인 특별가에 선보인다. 부드럽고 따뜻한 캐시미어 스웨터가 남성용은 7만9900원, 여성용 상품은 6만9900원으로 인하됐다. 다채로운 색상으로 겨울 패션에 포인트를 더하는 100% 캐시미어 스카프도 2만원 할인된 3만9900에 제공한다.

캐시미어는 ‘섬유의 보석’이라고 불리는 최고급 소재로, 착용감이 가볍고 부드러울뿐만 아니라 섬유 속 공기 함유량이 높아 보온성도 뛰어나다. 덕분에 최근 몇 년째 패션업계에서 사랑받는 대표 소재 중 하나가 바로 캐시미어이다 .특히 올해는 디자인과 컬러 선택의 폭도 더욱 다양해지면서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남녀 프리미엄 램스울 스웨터도 정상가에서 2만원 인하된 1만9900원에 선보인다. 프리미엄 양모 100%의 부드러운 감촉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더욱 다양해진 컬러를 자랑한다. 광택있는 질감으로 고급스러우며 특수 가공을 거쳐 보풀이 잘 일어나지 않는 여성용 엑스트라 화인 메리노 립터틀넥 스웨터도 1만9900원에 판매한다.

다양한 소재로 지금부터 봄 시즌까지 입을 수 있는 니트 신상품들도 선보인다. 브러싱 가공으로 부드러움을 극대화한 라이트 수플레얀 릴렉스 크루넥 스웨터는 기존 수플레 소재보다 얇아 이너로 좋다. 3D 코튼 벌룬 슬리브 스웨터는 홀가먼트 기술을 사용해 입체감 있는 실루엣을 선사한다. 핑크, 옐로우, 라이트 블루 등 컬러도 화사하다. 적당히 두꺼우면서도 볼륨감 있는 미들 게이지 하이넥 스웨터는 심플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의 디자인으로 남녀 모두 착용 가능하다.


니트 신상품들은 화사한 파스텔 색상으로 단조로워지기 쉬운 겨울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한다. 얇지 않은 두께로 봄 시즌에는 단독으로 착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겨울철에는 히트텍 엑스트라 웜과 함께 입으면 무거운 아우터를 걸치지 않아도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다. 울트라 라이트 다운 재킷과 비슷한 색상으로 매치해 아우터와 이너 톤을 맞춰 입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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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관계자는 “연말 모임이 잦아지는 겨울,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소중한 사람들에게 부담되지 않는 가격에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100% 캐시미어를 포함한 베스트셀러 상품들을 특별가에 선보이는 프로모션을 계획했다”고 설명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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