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발매 김재환 "신곡 참여에 비아이 참여한 것 아냐"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가수 김재환 측이 신곡 작업에 비아이가 참여했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지난 12일 그룹 워너원 출신의 가수 김재환이 2번째 미니앨범 '모먼트(MOMENT)'를 발표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이 'After Party(애프터 파티)' 등 수록곡 작곡·작사진에 이름을 올린 '정대감'이 비아이인 것 같다고 추측했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글이 게재되면서 의혹이 퍼졌다.
16일 김재환의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공식 입장을 통해 "작곡가 팀에게 확인해본 결과, 거론되고 있는 작곡가의 참여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또한, 앨범 제작에 참여한 이단옆차기 소속 작곡가 함준석도 15일 오후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에 "온갖 억측이 난무하고 참 뭐라 해야 할지 속상한 마음을 표현할 방법이 없다"며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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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작곡에 참여했다고 논란이 된 비아이는 YG 소속 그룹인 '아이콘'의 전 멤버로 현재 대마초 혐의를 받고 그룹 '아이콘'을 탈퇴한 상태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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