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닷컴, '웹표준화 적용' 서비스범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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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코리아닷컴은 일반 이용자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메일과 빌링 등 모든 서비스에 대해 웹표준화를 완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작업은 한국인터넷진흥원의 2차 웹표준화 지원사업 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코리아닷컴이 제공하는 메일 서비스, 빌링 결제 프로세스 등 주요 서비스에 웹표준을 적용하고, 비표준 웹 코드를 제거함으로써 구글 크롬, 모바일 기기 등에서 지원되지 않았던 기능들이 HTML5(웹 언어 규격)로 구현된다.


또 사이트의 모든 서비스에 크로스 브라우징이 구현되고 표준 웹 기술 적용으로 모바일에서 똑같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코리아닷컴은 대성그룹 계열사로 포털사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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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진 코리아닷컴 본부장은 "윈도7 지원 종료 시점에 맞춰 시의적절하게 웹표준화 작업을 완성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온라인 서비스를 다양한 브라우저로 접속할 수 있게 돼 서비스 범위가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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