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이 내년도 예산안 합의 없이 필리버스터를 철회 할 수 없다며 입장을 바꾸며 여야가 극한 대치 국면으로 빠져들고 있다. 짙은 안개와 중국발 스모그가 합쳐지면서 최악의 미세먼지 농도를 보인 10일 국회 의사당의 모습이 희미하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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