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큐온-두산베이스 선수단 연탄 배달 봉사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애큐온 임직원과 프로야구 두산베어스 선수들이 저소득 가정의 따뜻한 연말연시를 위한 연탄 배달에 나섰다.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은 5일 서울 도봉구 안골마을에서 두산베어스와 함께 ‘2019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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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애큐온 임직원, 두산베어스 야구 선수와 팬 등 110여명이 참여해 5000장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올해 한국시리즈 MVP를 수상한 오재일 선우와 최주환, 유희관 등 두산베어스 선수단 28명도 연탄을 나르며 정을 나눴다. 두산팬 40여명도 경기장에서 멀리서만 지켜보던 선수들과 가까이서 손발을 맞추며 즐겁게 연탄을 날랐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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