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영문 관세청장,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 현장 순시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관세청은 내년 1월 이후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eoul Gimpo Business Aviation Center·이하 SGBAC)로 한국에 입국한 자가 항공기와 전세기가 별도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국내 다른 공항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한다고 5일 밝혔다. 김영문 관세청장(오른쪽)이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SGBAC 내부현장을 순시하고 있다. 관세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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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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