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행정안전부가 디지털전환 시대의 일하는 방식을 다룬 워크스마트 포럼을 개최한다.


행안부에 따르면 제17회 워크스마트 포럼이 5일 정부세종청사 15동 대강당에서 열린다. 올해의 주제는 '디지털 전환의 시대, 일하는 방식 혁신으로 생존전략을 모색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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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오진영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부사장, 김홍진 전 KT 사장 등이 참석해 디지털혁신 사례를 발표한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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