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NH투자증권, 나눔으로 행복한 김장이야기 행사

최종수정 2019.11.15 15:54 기사입력 2019.11.15 15:54

댓글쓰기

영등포구청과 인근 10여개 기업이 참여…소외계층 위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
NH투자증권 자원봉사자가 김장김치 600박스 포장
영등포구 소외계층 450여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NH투자증권 은 서울시 영등포구청 및 10여 개 인근 기업과 함께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2019 나눔으로 행복한 김장이야기’ 봉사활동을 15일 가졌다.


영등포구청 앞에 있는 당산공원에서 진행했다. NH투자증권 자원봉사자는 절임 배추를 버무리고 포장까지 해서 총 600박스를 영등포구 소외계층과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 행사에 앞서 NH투자증권 직원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모아 300만원을 후원했다.


NH투자증권 은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농촌 지역 저소득 청소년을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장학금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2013년부터 영등포 쪽방촌과 인연을 맺어 여름에는 삼계탕, 겨울에는 연탄 및 필요 물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강원도 산불피해 성금 및 태풍 피해 농가 복구 작업에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소외된 이웃의 아픔을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NH투자증권 직원은 “영등포 쪽방촌 가족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비록 날씨는 춥지만 나눔 행사에 참여해 마음은 따뜻하다”고 말했다.

NH투자증권, 나눔으로 행복한 김장이야기 행사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