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 '에코히터 더 마스터' 홈쇼핑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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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신일은 소비전력이 낮고 난방효과가 뛰어난 '에코히터 더 마스터'를 홈쇼핑에서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첫 방송은 오는 14일 홈앤쇼핑(오전 6시), 롯데홈쇼핑(오전 11시35분)에서 진행되며 향후 주요 홈쇼핑사에서 판매를 이어갈 예정이다.


에코히터는 신일이 2016년부터 출시해온 동절기 대표 제품이다. 신일은 이번 신제품이 특허 받은 '파워 열증폭판'을 탑재해 열이 분산되는 것을 막고 집중시켜 고온의 열을 멀리까지 전달한다고 설명했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온도 비교 시험 결과 기존 제품 대비 약 31도 높은 열을 전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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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곡선형의 디자인과 슬라이드 형식의 회전 기능도 더해졌다. 90도로 회전 시 넓은 가로형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겨울철 난방기로 인한 화재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4중 안전장치를 채택해 안전성을 높였고, 전국 55개 서비스센터에서 2년동안 무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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