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는 5일부터 7일까지 세계은행, 아시아개발은행과 공동으로 '2019년도 아시아 민간투자네트워크(APN)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등 국제기구, 한국·중국·인도 등 아시아 지역 13개국 대표 3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는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인프라 구축으로 공공-민간 간 역할 분담, 민자사업의 투명성과 적격성조사 발전 방안, 민자사업 구조와 참여자 등 5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각 세션은 전문가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구성된다.


컨퍼런스 마지막 날에는 송도 컨벤시아와 인천대교 민자사업 현장방문을 통해 우리나라의 민자사업 운영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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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아시아 국가와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향후 우리 기업의 해외 민자시장 진출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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