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 4일 유럽증시가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미국의 고용 지표가 호전되고 미중 무역협상도 순조롭게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5시 27분(한국시간) 현재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0.40%(29.43포인트) 상승한 7331.85에 거래되고 있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0.064%(37.04포인트) 오른 5798.93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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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DAX 지수는 전날보다 0.81%(105.33포인트) 상승한 1만3066.38을 기록하고 있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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