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12월10일쯤 선대위 구성…인재영입도 공식화"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내년 총선과 관련, "정기국회가 끝나고 12월 10일쯤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해서 본격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총선기획단이 지금 구성 중인데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가동에 들어갈 것"이라면서 "공약 분야, 홍보 분야 이런 쪽으로 실무진을 강화하고 여성·청년들을 많이 참여하게 윤호중 사무총장이 구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인재영입도 같은 시기에 공식적으로 할 수 있게 하겠다"고 설명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이라도? 고민중이라면'…코스피 오를지 알려...
AD
이 대표는 또 내년 예산 심의와 관련 지방자치단체와 예산정책 협의회를 진행하고 있는 것과 관련 "지자체 중에서 지자체가 한 목표치보다 초과달성한 데가 여러 군데가 있다"면서 "이번 예산 심의과정에서 각 지자체가 요구하는 예산 사안을 반영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