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식지 '서울사랑' '내친구서울' IBA 수상
[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서울시 소식지인 월간 '서울사랑'과 어린이 신문 '내친구서울'이 제16회 국제비즈니스대상(IBA)에서 상을 받았다.
31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서울사랑'은 출판 부문 사외보 분야에서 은상을, '내친구서울'은 홍보 부문에서 신·구 미디어 융합 분야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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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이상 발간된 '서울사랑'과 '내친구서울'은 친근한 콘텐츠와 독창적 형식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서울시는 전했다. 미국 스티비 어워드가 주최하는 국제비즈니스대상은 전 세계 기업과 조직이 한 해 동안 펼친 사업 활동을 평가해 상을 준다. 올해에는 74개국에서 4000여 편이 출품됐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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