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중소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적 견해를 수렴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정책자문단을 출범한다고 31일 밝혔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전날 학계, 산업계, 민간유통 전문가 등 10인으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을 구성하고 위촉식을 열었다.

정책자문단은 앞으로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추진 중인 판로지원 사업에 대한 전문적 의견을 제시하고 유통센터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정책 발굴을 위해 제언하는 기능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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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는 "급변하는 대내외 경영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적인 중소기업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를 정책자문단으로 위촉해 운영하기로 했다"면서 "중소기업 판로지원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정책자문단의 적극적인 조언과 자문을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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