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라디오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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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배우 강경준이 아내 장신영의 둘째 출산 근황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SBS라디오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강경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경준은 "최근 둘째가 태어난 것을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받았다. 이를 본 강경준은 "축하 감사하다. 오늘 아침에도 신영이와 인사하고 나왔다"며 "신영이는 지금 육아로 힘들다"라고 말했다.


DJ 박선영은 "강경준이 아침형 인간이 됐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강경준은 "그렇게 되더라. 첫째가 학교 가는 걸 내가 보살펴줘야 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어 "새벽에는 번갈아가면서 일어난 사람이 아이를 돌보고 있다"며 아내 장신영과 함께 육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육아가 쉽지 않더라. 어머니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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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경준과 장신영은 지난 2018년 5월25일 결혼했다. 또 지난달 둘째 정우 군을 품에 안았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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