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마포구-SH, 마포 출판·인쇄 스마트앵커 건립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30일 오전 마포구청 중회의실에서 김세용 SH 사장과 함께 ‘출판·인쇄 스마트앵커 건립 양해각서 체결
마포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출판·인쇄 스마트앵커 건립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유동균 마포구청장(오른쪽)과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김세용)이 양해각서 체결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30일 오전 10시 마포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마포 출판·인쇄 스마트앵커 건립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서울주택도시공사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도심제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마포 출판·인쇄 스마트앵커 건립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마포구는 도시 산업 및 재생 전문기관인 서울주택도시공사와 협력을 통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양해각서에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및 정보 공유 ▲스마트앵커 시설의 건립 및 내부시설 등 설치방안 협의 ▲스마트앵커 시설의 관리방안 연구 등 내용이 포함돼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
양해각서 체결 후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마포 출판·인쇄업에 대한 적극 지원으로 도심 제조업의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울주택도시공사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