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나영석 PD / 사진=tvN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나영석 PD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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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나영석 PD가 자신의 연봉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방송인 유재석과 조세호, 나영석PD 등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유재석이 "나 PD의 연봉이 40억원이라고 들었다"고 말하자, 나 PD는 "돈 좀 받았다"며 "너무 민망했지만 큰 돈이라 감사했다. 하지만 정확한 연봉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한 해 연봉은 아니라고 당부 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급여와 성과급 등을 모두 합한 총액이라는 것이다.

나 PD는 지난 2001년 KBS 공채 프로듀서로 입사했다. 그는 지난 2015년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대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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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유재석과 조세호가 사람 여행을 떠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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