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콜 '싱크로 IH 양면팬'

해피콜 '싱크로 IH 양면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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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다양한 가을 제철 먹거리와 이를 더 맛있게 만드는 주방 아이템이 관심을 받고 있다. 26일 해피콜에 따르면 양면팬, 멀티쿠커 등 압력 요리기구는 기름 튐이나 냄새, 연기 걱정 없이 음식을 조리해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해피콜의 '싱크로 IH 양면팬'은 특수 실리콘 압력 패킹과 자석 손잡이가 팬을 밀착시켜 내부에 높은 압력을 만들고 열 손실을 막아준다. 약한 불에서도 빠르게 조리할 수 있고 음식 고유의 수분만으로도 촉촉한 요리가 가능해 생선요리에 적합하다. 그래핀, 티타늄으로 코팅해 눌어붙지 않으며 위아래 팬이 분리돼 보관도 편리하다.

PN풍년의 '원팟'은 국, 찜, 볶음은 물론 저수분 압력 요리까지 가능한 멀티쿠커다. 요리 재료, 요리 방법, 작동 방식을 터치 패널로 선택할 수 있어 사용이 간편하다. '마이 셰프' 기능으로 사용자가 직접 요리의 압력, 온도, 시간을 정할 수 있다.


가마솥처럼 찰진 밥을 만들어주는 무쇠 냄비는 가을철 홍합밥 등을 만들기에 제격이다. 스타우브의 '화이트 트러플 라이스 꼬꼬떼'는 일반 주물 냄비보다 바닥이 깊은 디자인으로 밥 짓기에 최적화된 무쇠 냄비다. 가마솥처럼 묵직하면서도 돌기가 있는 뚜껑이 냄비 안의 공기와 수증기가 밖으로 빠져 나오는 것을 막아줘 높은 압력과 고온으로 밥을 차지고 촉촉하게 익혀준다.

쿠쿠의 '트윈프레셔 2.0 마스터셰프'는 초고압과 무압 두 가지 압력 기능을 지닌 스마트 밥솥이다. 초고압 모드를 이용하면 딱딱한 곡물이 들어간 잡곡밥도 쫀득하게 만들 수 있고, 고화력 IH 무압 모드로는 고슬고슬한 밥 짓기가 가능하다. 무압 취사 도중 뚜껑을 열고 조리할 수 있는 '오픈 쿠킹' 기능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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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콜 관계자는 "한 끼를 먹더라도 맛있게 먹고 싶어 하는 요즘 소비자들의 기호가 압력으로 음식 맛을 살리는 주방 제품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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