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나르샤 "친절하게 인사하는 법 연습…후배들 무서워할까 봐"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후배들을 위해 친절하게 인사하는 법을 연습했다고 고백했다.
26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 나르샤가 "후배들이 무서워할까 봐 친절하게 인사하는 법을 연습했다"며 직접 '친절한 인사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세 보인다"는 그룹 이미지로 인해 겪었던 과거 일화를 공개하기도 한다. 이와 관련 멤버 가인은 "우리는 행사를 가도 경호원들이 필요 없다"며 "팬들이 쉽게 다가오지 못하고 멀리서 지켜보기 때문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지난 2006년 정규 1집 앨범 'Your story(유어 스토리)'를 통해 데뷔했다. 그룹은 지난 2017년 S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챌린지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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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JTBC '아는 형님'은 이날 오후 9시 방송된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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