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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통상,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최종수정 2019.10.25 16:58 기사입력 2019.10.2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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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병돈 기자] 삼양통상 은 NH투자증권과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는 주가안정화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0년 7월27일까지다.



유병돈 기자 tam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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