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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영장실질심사 6시간 50분만에 종료… 묵묵부답(2보)

최종수정 2019.10.23 18:05 기사입력 2019.10.2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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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23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23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속보[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이기민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6시간 50분만에 끝났다.


서울중앙지법 송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3일 오전 10시55분께 정 교수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열었다.


영장심사는 오후 5시45분께 끝났다.


중간 식사 및 휴식시간을 제외하면 5시간30분가량 진행된 셈이다.


영장심사 뒤 정 교수는 '혐의소명 충분히 했나', '건강상태는 어떤가' 등의 취재진 물음에 답하지 않고 법원을 빠져나갔다.

정 교수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늦은 오후나 자정을 넘긴 새벽 시간대 결정될 전망이다.


정 교수는 영장 발부 여부가 결정될 때까지 서울구치소에서 대기할 것으로 보인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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