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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켓 돋보기] 테팔 차탕기 인퓨자

최종수정 2019.10.23 08:30 기사입력 2019.10.2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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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차 마시기 좋은 계절

[슈퍼마켓 돋보기] 테팔 차탕기 인퓨자

가을은 수식어가 많은 계절이다. 특히 더운 여름철이라고 책읽기를 게을리 했다면 날씨 좋은 가을에는 책읽기를 게을리 하지 말자는 의미로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이야기 할 것이다. 물론 독서하기 좋은 계절이라면 무엇을 한들 좋지 않을까?

사색하기도 좋고 여행하기도 좋고 차마시고 수다 떨기도 좋은 계절이다.


가을에는 자주 마시는 커피도 좋지만 왠지 특별한 차 한잔 진하게 우려 마시면 그 운치가 더할듯하다.


차는 종류에 따라서 물의 온도, 차를 우리는 시간이 다르다, 너무 뜨거운 물에서는 떫은맛을 내거나 오래 우리면 쓴맛을 내는 차도 있다. 차를 가장 맛있게 우리는 방법을 알아도 온도와 시간을 잘 맞추지 못해 실패한 일들도 있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줄 차탕기 인퓨자 등장!

테팔 차탕기 인퓨자는 8시간까지 오랜 시간 달일수 있어 유효성분을 충분히 추출할수 있다.


8단계 온도 조절로 40도부터 100도까지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는 인퓨자는 달임, 우림 기능뿐 아니라 최대 8시간 보온 기능을 갖추어 항상 따뜻한 차를 원하는 온도로 유지할 수 있다.

내열 강화 유리를 사용한 1.5L 용량의 차탕기는 충격과 급격한 온도 변화에 강한 내열유리를 사용하여 보다 안전하고 우수한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차 거름망에 차를 넣고 우리고 달인 후 거름망은 빼서 분리가 가능하여 일반 무선주전자로 사용도 가능하다. 세척도 편리하며 찻물이 우러나도 잘 물들지 않는 유리재질로 위생적이다.


실시간 온도와 보온 시간을 확인하고 설정할수 있는 편리한 터치식 LCD화면이다.


투명한 유리포트 안에서 진하게 우러난 차를 마시며 진한 사색과 대화가 자연스러울 듯하다. 가을은 차마시기도 좋은 계절이다.



글ㆍ사진=이미경(요리연구가, 네츄르먼트 http://blog.naver.com/pou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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