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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 밥알 살아있는 '양반 파우치 죽' 선봬

최종수정 2019.10.23 14:00 기사입력 2019.10.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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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죽 조리 방식으로 원재료 손상 최소화

동원F&B,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 밥알 살아있는 '양반 파우치 죽' 선봬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동원F&B가 최근 양반죽의 노하우가 담긴 '양반 파우치 죽'을 선보였다.


양반 파우치죽은 동원F&B만의 노하우가 담긴 '저으며 가열하는 공법'으로 만든다. 전통 죽 조리 방식에서 착안한 이 공법은 쌀알과 원재료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하는 식감까지 유지할 수 있다. 쌀과 각종 원물재료를 파우치에 함께 넣고 한번에 끓여내는 방식으로 열처리를 최소화하기 때문에 갓 만들어낸 품질 그대로 밥알이 살아있다.


전분이나 증점제 같은 첨가물 투입 없이 죽 본연의 맛과 품질을 유지하면서 전통적인 방식으로 죽을 쑤는 동일한 과정으로 고품질의 파우치 죽을 대량 생산한다.


고급 품종의 찹쌀과 멥쌀을 최적의 배합비로 섞어, 부드러우면서도 질감이 살아있다. 큼직하게 썰어낸 다양한 자연 원물 재료가 맛은 물론 씹는 맛까지 더해준다. 양반 파우치죽은 전복죽, 쇠고기죽, 단호박죽, 밤단팥죽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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