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지자체 재정분석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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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9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결과 ‘종합우수’ 단체에 선정, 특별교부세 6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재정분석은 전국 자치단체의 재정현황에 대해 건전성, 효율성, 책임성 등 3개 분야 14개 지표를 토대로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하는 행정안전부의 대표적 지방재정 모니터링제도이다.

올해는 기존의 시군구 등 행정구역별 평가 대신 인구, 재정여건 등이 유사한 자치단체별 상대평가로 자치단체 간 건전한 경쟁을 유도할 수 있도록 보완됐다.


평가결과 군은 관리채무비율 등의 재정건전성분야와 세외수입 체납액관리 등 의 재정효율성 분야에서 동종단체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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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체납징수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거 같다”며 “앞으로도 세입확충과 세출절감을 통해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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