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라붐 솔빈 "병아리콩 6개월 먹고 12kg 감량했다"
[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걸그룹 라붐의 멤버 솔빈이 병아리콩 다이어트로 12kg을 감량한 비법을 밝혔다.
8일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첫 정규앨범 'Two Of Us'를 발표한 걸그룹 라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과거 솔빈이 병아리콩 다이어트를 했던 것을 언급했다.
이에 솔빈은 "그때 12kg를 뺏다. 오로지 병아리콩만 6개월 먹었다. 씹는 맛이 좋았기 때문에 볶아서만 먹었다"며 "병에 담아가지고 다니면서 한 끼에 세 주먹씩 먹었다"고 밝혔다.
또 걸그룹 몸매 관리에 대한 질문에 멤버들은 "다음 날 물을 엄청 마신다"며 "팥, 호박을 넣을 수 있는 티백이 있다. 붓기를 빼면서 단백질 위주로 조금씩 먹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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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솔빈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병아리콩만 먹을 때는 정말 극단적인 다이어트 시기였다"며 "요요현상도 겪어보고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그 이후에 건강하고 행복한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느꼈다. 지금은 즐기면서 하고 있다"고 답하기도 했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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