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콘덴싱보일러 'NCB500' 시리즈

경동나비엔 콘덴싱보일러 'NCB500' 시리즈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경동나비엔은 그린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콘덴싱보일러 'NCB500'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친환경 버너를 적용하고 배기가스에 숨겨진 열을 활용하는 콘덴싱 기술이 적용됐다. 열효율이 스테인리스 열교환기를 사용했으며 우수한 환경마크 인증도 획득했다.

미세먼지의 주원인인 질소산화물(NOx) 배출량을 크게 감소시키고, 높은 에너지 효율로 가스비도 줄일 수 있어 경제성이 돋보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안전성과 편의성도 높였다. 보일러로 투입되는 공기량에 맞춰 최적의 가스 비율을 유지하는 '일산화탄소(CO) 안전 가스밸브'를 적용했다. 또 방을 데우고 돌아오는 난방수의 온도를 계산해 설정 온도를 더욱 정확하게 구현하는 '듀얼센싱 기능'을 갖췄다.

AD

구용서 경동나비엔 영업본부장은 "내년 4월부터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설치가 의무화되는 만큼 소비자가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기반으로 맞춤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자 새롭게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