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에 '엑스가리온'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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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손오공이 어린이 TV 드라마 엑스가리온의 주인공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함께하는 아동극 엑스가리온(부제: 핸드폰몬의 습격)'을 개최한다.


5일 손오공에 따르면 이번 아동극 엑스가리온은 TV 에피소드를 노래와 연극을 통해 전국 완구 매장에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행사다. 엑스가리온 히어로들이 직접 출연하는 아동극과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으로 구성됐다.

행사 현장에서 엑스가리온 주제곡에 맞춘 율동 배우기, 퀴즈, 기념사진 촬영 등이 진행된다. 또 엑스가리온 합체 로봇 '크로스가리온' 등 장난감을 선물로 증정한다.


연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국 주요 할인점의 완구 매장과 쇼핑몰에서 열린다.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무료 행사이며, 일정은 손오공 엑스가리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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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가리온 브랜드 담당자는 "엑스가리온이 화면에서만 즐기는 어린이 드라마에 그치지 않고, 살아 움직이는 주인공들이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 행사를 통해 가족 구성원 모두가 잊지 못할 추억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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