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방화벽·통합보안장비·사물인터넷 보안 솔루션 시연

네트워크 보안 업체 넥스지가 4일 아시아 최대 규모 보안 전시회 'IEC 2019'에 참가해 차세대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

네트워크 보안 업체 넥스지가 4일 아시아 최대 규모 보안 전시회 'IEC 2019'에 참가해 차세대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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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 네트워크 보안 업체 넥스지는 4일 아시아 최대 규모 보안 전시회 'IEC 2019'에 참가해 차세대 보안솔루션을 선보였다. 넥스지는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방화벽(NexG FW) ▲통합보안장비(VForce UTM) ▲사물인터넷(M2MG/IoT) 보안게이트웨이 등의 제품들을 선보였다.


차세대방화벽의 경우 최대 160기가비피에서(Gbps) 처리 능력을 갖춘 제품으로 넥스지는 사용자 및 관리자 화면을 시연했다. 통합 보안 장비 제품 시리즈의 경우 넥스지시큐리티서비스를 통해 데이터 운용 현황을 보여주고 실시간 기업 보안 관리 솔루션 '리얼타임 ESM(Real-time Enterprise security Management)'에 대한 시연도 선보였다.

특히 넥스지의 통합 보안 장비들은 별도의 서버 구축 없이 웹을 통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 정보보안 담당자가 자세한 보안 운영 및 분석이 가능하다. 이 외 4차산업 혁명의 핵심 기술인 사물인터넷(IoT) 보안에 중점을 둔 솔루션들을 함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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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수 넥스지 대표는 "ICT 기술들이 다양해 질수록 생활은 편리해지지만 그만큼 지켜야 할 보안 위협도 커지게 된다"며 "이를 보호하기 위해 어떤 형태의 통신이든 안전한 보안 접속망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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