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 가수 하춘화 / 사진=KBS 방송 캡처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 가수 하춘화 / 사진=KBS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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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 가수 하춘화가 자신의 이력을 소개했다.


15일 재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하춘화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춘화가 자신의 데뷔 앨범을 보고 과거를 회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춘화의 데뷔 앨범은 지난 1961년 발매됐다. 당시 그는 6세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MC 김용만이 "6살 가요계 데뷔면 세계 최연소 아니었느냐"고 묻자 하춘화는 "세계 최연소 앨범 발매가 맞다"며 "당시 기네스에 등재되기도 했다"고 답했다.

이어 "그런데 기록은 뒤에 사람이 깨게 된다"며 "마이클 잭슨이 제 기록을 깼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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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춘화는 1961년 곡 '효녀 심청 되오리다'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1991년 최다 공연기록으로 기네스북에 등록되기도 했으며, 2012년에는 여의도클럽 방송인상에서 특별공로상을 받기도 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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