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 살균 정수기 'tt 유브이 플러스' 출시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교원그룹은 건강가전 브랜드 웰스에서 직수 정수기 'tt 유브이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특허기술을 적용한 직수 냉각 성능을 통해 매우 빠르게 냉수를 생성한다. 냉수 온도는 물론 연수 출수량도 뛰어나다.
정수된 물이 나오는 출수구(코크)를 2시간마다 자외선 LED로 365일 빈틈없이 자동 살균하는 기능도 갖췄다. 고객이 직접 버튼을 눌러서 원하는 순간마다 살균할 수도 있다.
또 6개월마다 관리전문가 '웰스매니저'가 방문해 살균 위생 관리를 실시한다. '웰스 스케일링 키트'를 이용해 전기분해 살균수를 생성, 전체 유로관으로 유입시켜 정수기 내부를 살균한다.
고객 편의성도 강화했다. 컵이나 조리기구 크기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출수 할 수 있도록 '원터치 슬라이딩 코크'를 장착했다. 코크 높이는 최대 3cm 폭으로 높낮이가 조절된다. 출수되는 물의 온도나 작동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안심 LED 라이팅' 기능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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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웰스 관계자는 "고객이 정수기 구매 시 가장 고려하는 사항은 위생이다"라며 "깨끗한 한 잔의 물을 전하기 위해 사각지대 없이 빈틈없는 살균을 통한 위생관리를 강화한 정수기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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