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창동 상가 건물서 불…인명 피해 없어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27일 오후 3시 13분께 서울 중구 북창동의 4층짜리 상가 건물 3층에서 불이 나 약 15분 만에 꺼졌다.


이 건물 거주자에 따르면 3층에서 갑자기 연기가 새어나와 소화기로 자체 진화에 나섰으나 이미 불이 크게 번진 상황이었다.

당시 3층 건물은 비어있어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AD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