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2회 발사…대비태세 유지 중"
지난 16일 발사체 쏜 이후 8일만에 또 발사
[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북한이 24일 오전 또다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은 오늘 아침 함경남도 선덕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북한 발사체의 종류와 고도, 사거리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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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발사체 발사는 지난 16일 이후 8일 만이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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