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정수 기자] 한신공영 한신공영 close 증권정보 004960 KOSPI 현재가 14,310 전일대비 390 등락률 -2.65% 거래량 89,471 전일가 14,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특징주]정부 주택 공급 기대감에 중소형 건설사 강세 HUG 보증 들고온 LH…"미분양은 우리 책임, 안전·파업 지연은 증액 불가"(종합) 이 상반기에 공모채를 발행한 이후 잇따라 사모채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 최근 한 달 사이에 두 차례에 걸쳐 총 800억원어치의 사모채를 발행했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신공영 한신공영 close 증권정보 004960 KOSPI 현재가 14,310 전일대비 390 등락률 -2.65% 거래량 89,471 전일가 14,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특징주]정부 주택 공급 기대감에 중소형 건설사 강세 HUG 보증 들고온 LH…"미분양은 우리 책임, 안전·파업 지연은 증액 불가"(종합) 은 최근 450억원 규모의 사모채를 발행했다. 채권 만기는 2년으로 금리는 4.87%다. 한신공영 한신공영 close 증권정보 004960 KOSPI 현재가 14,310 전일대비 390 등락률 -2.65% 거래량 89,471 전일가 14,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특징주]정부 주택 공급 기대감에 중소형 건설사 강세 HUG 보증 들고온 LH…"미분양은 우리 책임, 안전·파업 지연은 증액 불가"(종합) 은 지난달 26일에도 사모채 250억원어치를 찍었다. 당시 발행한 채권의 만기는 1년 6개월로 금리는 4.58%다. 두 차례 모두 주관사인 KB증권 등이 인수해 투자자들에게 매각했다.

차입금 상환, 운영 및 투자자금 등으로 활용하기 위해 미리 자금을 조달한 것으로 풀이된다. KB증권이 상반기 공모채 발행 때와 같은 금리 수준으로 투자 의사를 밝히면서 한신공영 한신공영 close 증권정보 004960 KOSPI 현재가 14,310 전일대비 390 등락률 -2.65% 거래량 89,471 전일가 14,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특징주]정부 주택 공급 기대감에 중소형 건설사 강세 HUG 보증 들고온 LH…"미분양은 우리 책임, 안전·파업 지연은 증액 불가"(종합) 이 이를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사모채 발행 금리는 1년6개월물, 2년물 모두 앞서 발행한 공모채와 같은 수준으로 결정됐다.


단기자금 조달도 확대하는 추세다. 이달 초 200억원어치의 기업어음(CP)을 발행해 CP 잔액이 650억원으로 늘어났다. 올들어 6월 하순까지 CP 잔액을 350억원 수준으로 유지해 오다가 6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300억원 가량을 추가로 늘린 것이다.

IB업계는 건설경기 악화 등에 대비해 비교적 저리의 자금을 확보하려는 포석으로 보고 있다. 한신공영 한신공영 close 증권정보 004960 KOSPI 현재가 14,310 전일대비 390 등락률 -2.65% 거래량 89,471 전일가 14,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특징주]정부 주택 공급 기대감에 중소형 건설사 강세 HUG 보증 들고온 LH…"미분양은 우리 책임, 안전·파업 지연은 증액 불가"(종합) 은 지난해 약 2조원에 가까운 수주 실적을 달성하고 수익성이 개선되는 등 실적 호조를 이어갔다. 하지만 핵심 사업장의 사업이 마무리되면서 현재 분양 및 입주 성과가 좋지 않을 것으로 우려되는 지방 사업장 비중이 30% 수준으로 상당히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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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는 "수주 잔고 등을 고려하면 올해 매출과 수익성 개선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장담하기 어렵고, 회사채 등 차입금 만기가 도래하면서 단기 상환 부담도 높은 상황"이라며 "채무 상환과 실적 악화 등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보유 유동성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임정수 기자 agrem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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