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합의한 추경안 처리를 합의한 1일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김재경 국회 예결위원장이 피곤한듯 눈을 비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