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컨콜]"日 수출규제 맞서 양극재 공급망 국내 비중 3년내 50%로 높일 것"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LG화학 LG화학 close 증권정보 051910 KOSPI 현재가 374,000 전일대비 18,500 등락률 -4.71% 거래량 407,694 전일가 392,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LG화학, 황체기 보조요법 난임 치료제 '유티프로' 출시 [클릭 e종목]"LG화학, 뚜렷한 상저하고 흐름 기대…목표가↑" 은 24일 2019년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을 통해 "양극재 공급망은 현재 20% 가량을 자체적으로 조달하고 있으며 나머지 80% 가량을 일본, 중국, 국내 협력업체를 통해 수급받고 있다"며 "향후 인소싱 비중을 현재 20%대에서 35%수준으로 늘릴 계획으로, 국내 협력업체 물량까지 합치면 향후 3~4년 내 자체제작 및 국내업체가 생산하는 비중을 포함해 50%가까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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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일본의 수출규제 및 한일관계 등에 영향을 덜 받는 구조가 이미 형성돼 있지만 향후에도 면밀히 지켜보면서 적절한 대응조치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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