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자치분권위 부위원장에 최상한 경상대 교수
[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최상한(56) 경상대 교수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됐다.
자치분권위는 15일 이같이 신임 부위원장 인사 결과를 발표했다.
최 신임 부위원장은 지방분권 전문가로 분류된다. 행정안전부 지방분권전략회의 위원을 지냈고, 한국지방정부학회 부회장과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경상남도 주민참여예산연구회 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그는 "지방재정 확충과 주민참여 활성화를 통한 주민주권 구현에 힘쓰겠다"며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지방일괄이양법 제정안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자치경찰제실시를 위한 경찰법 개정안 처리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