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포토] 명패 사라진 최경환

최종수정 2019.07.11 15:32 기사입력 2019.07.11 15:32

댓글쓰기

[포토] 명패 사라진 최경환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 5년의 실형을 확정한 11일 국회 본회의장 최 의원 자리의 명패가 지워져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