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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28일 '운서역 반도유보라' 견본주택 열고 본격 분양

최종수정 2019.06.25 10:18 기사입력 2019.06.2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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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역 반도유보라 조감도

운서역 반도유보라 조감도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반도건설이 오는 28일 인천 중구 운서역세권에 들어서는 주상복합 아파트인 '운서역 반도유보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운서역 반도유보라는 인천 중구 운서동 3099-4 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6층, 6개동, 전용면적 83~84㎡, 총 45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단지 내 상업시설인 운서역 유토피아는 지하 3층~지상 2층, 연면적 2만2075㎡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수요자들의 주거 선호도가 높은 전용 83~84㎡ 중형 단지로 4베이, 4룸, 판상형 위주 구조로 설계됐다. 일반 아파트 못지 않은 전용률(약 77%)과 넓은 동간거리로 개방감을 확보했다. 세대 내부는 타입별로 광폭거실, 알파룸, 안방서재, 워크인 드레스룸, 특화 수납공간 등 차별화된 고객 맞춤형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입주민의 안전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고려해 지상에 차 없는 아파트로 꾸며지며 지하주차장에는 전 동 개별 무인택배시스템이 설치된다. 지하1층~지상 2층으로 조성되는 입주민을 위한 복합커뮤니티센터에는 휘트니스센터, 5타석 골프연습장, 맘스카페, 독서실, 어린이집 등이 들어선다.


단지는 운서역 도보권으로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린다. 공항철도 운서역은 김포공항역까지 30분 내 진입, 마포권역까지 40분 내 이동이 가능해 서울권 진입이 용이하다. 여기에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제3연륙교(2025년 개통예정)등의 광역교통망도 갖춰져 있다. 단지 인근엔 인천과학고, 인천국제고, 하늘고 등이 위치해 있고 단지 내 상업시설에 강남 대치 학원가가 입점을 확정했다. 또 백운산 등산로 및 은골공원이 연결돼 쾌적한 단지를 자랑하며 바로 앞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해 은골카페거리, 롯데마트, 메가박스 등의 편의시설과 기타 행정기관 등이 가까워 편리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LG유플러스의 AIoT(AI+IoT) 시스템을 적용해 가전, 조명, 난방 등을 말 한마디로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 특화시스템도 적용해 현관에서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게 설계했다.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은 각 주동 입구에서 에어샤워기로 미세먼지가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고 각 세대 현관에서 브러쉬 청정기 및 헤파필터가 장착된 에어샤워 청정기로 미세먼지를 정화한다. 또 단지 내에 실외 공기질센서를 설치해 입주민들은 실거주중인 단지 내의 미세먼지 농도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AIoT 시스템은 음성 인식 기능이 탑재된 AI스피커 단말기를 제공해 말 한마디로 가전, 조명, 난방 등의 빌트인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음악부터 실시간 뉴스 검색까지 도와주는 홈 콘텐츠, 키즈·교육 서비스, 포털사이트 음성 검색, 원스톱 쇼핑 등의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김지호 반도건설 분양소장은 “영종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주상복합 아파트인 만큼 평면 설계나 인공지능 AIoT 시스템 등 최상의 상품으로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공항철도 운서역세권과 반도건설의 우수한 상품성이 결합되는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운서역 반도유보라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000만원대에 책정될 예정이며, 계약금(계약시)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 발코니확장 무상 제공 등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청약예정일은 7월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인천 중구 운서동 3099-4번지, 운서역 2번출구 앞에 마련돼 있다. 단지 내 상업시설 유토피아 서울 홍보관은 서울시 양천구 오목로 345 목동 슬로우스퀘어 2층, 오목교역 3번 출구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2년 1월 예정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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