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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훈 전남교육청 신임 행정국장 ‘행복한 전남교육 위해 노력

최종수정 2019.06.21 14:52 기사입력 2019.06.2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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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김평훈 학교지원과장 (사진제공=전남도교육청)

전남도교육청 김평훈 학교지원과장 (사진제공=전남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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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20일 오는 7월 1일 자 정기 인사를 단행하고 행정국장에 김평훈 학교지원과장이 승진 발령됐다고 21일 밝혔다.


김평훈 신임 행정국장은 지난해 7월 1일 자 인사에서 장석웅 교육감 취임 때부터 본청 학교지원과장으로 임명하는 등 깊은 신뢰를 보였던 인물이다.

솔직한 성품으로 유명한 김평훈 신임 행정국장은 소탈하고 활달한 성격의 소유자로, 언제나 직원들과 함께 스스럼없이 어울리면서 편안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조직을 이끌어왔다.


그는 초·중·고등학교, 직속 기관, 지역교육청, 도청 파견 교육협력관 등 다양한 기관에서 근무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업무를 추진하는 등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왔다.


지난 2013년에는 전남교육정책 공모제에서 ‘명예의 전당’ 설치를 제안해 우수상을 받았다. 또 한국교원대학교 정책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서기관으로 승진한 후에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에 1년간 파견돼 고급관리자과정 연수를 다녀오는 등 행정 교육전문가의 기량을 키워왔다.

특히 시험으로 사무관을 선발하던 시절 6급 공무원으로 재직할 때까지 도교육청 근무 경력 없던 상태에서 곧바로 합격해 지금까지도 많은 후배 일반직공무원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김평훈 신임 행정국장은 “중요한 자리를 맡게 돼서 큰 책임감을 느끼며, 주어진 업무를 위해 최선을 다하며 모두가 행복한 혁신 전남교육실 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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