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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교육감 2~8일 獨 출장

최종수정 2019.06.02 08:12 기사입력 2019.06.02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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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교육감 2~8일 獨 출장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5박7일 일정의 독일 방문길에 올랐다.


경기도교육청은 이 교육감이 2일부터 8일까지 일정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베를린 교육기관, 헤센 주 교육부 등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독일 교육정책과 학교현장에 적합한 진로ㆍ직업교육 정책 개발에 시사점을 얻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경기교육청은 독일 학교현장의 진로ㆍ직업교육과 도내 학교현장, 운영사례 등을 중점적으로 비교ㆍ분석할 계획이다.


이 교육감은 이를 위해 방문기간 중 독일 대안학교인 '오버우어젤 발도르프슐레(Freie Waldorfschule Oberursel)', 종합학교인 '이게에스 노르트엔트 슐레((IGS Nordend Schule der Vielfalt)' 등 교육기관을 방문한다.

오버우어젤 발도르프슐레는 유치원 교육부터 초ㆍ중ㆍ고 교육을 종합적으로 실시하는 대안학교다. 이 교육감은 학교 관계자를 만나 인성ㆍ지성ㆍ감성을 아우르는 대안학교의 진로교육 현장을 살펴볼 예정이다.


이게에스 노르트엔트 슐레는 초등교육 이후 학생들의 진로ㆍ직업 선택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인문교육과정인 '김나지움(Gymnasium)'과 직업교육과정인 '하우프트슐레(Hauptshule)', '레알슐레(Realschle)'를 함께 운영하고 있는 학교다.


이 교육감은 이 학교 관계자를 만나 교육과정을 공유하고 진로ㆍ직업 지원 체계에 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이 교육감은 독일 방문 기간 독일 헤센 주 교육부를 방문해 교육부장관을 접견하고 헤센 주의 학교현황과 학교정책, 교육정책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며 "주독일대한민국대사관 정범구 대사, 주프랑크푸르트대한민국총영사관 금창록 총영사와 만나 한ㆍ독 교육 교류 현황 등도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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