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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KLPGA 홀인원 경품으로 QX50 제공

최종수정 2019.05.31 15:13 기사입력 2019.05.3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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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인피니티코리아는 한국여자골프(KLPGA)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 홀인원 경품 차량으로 프리미엄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 올-뉴 QX50'을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2019 시즌 열한 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은 이날부터 6월 2일까지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CC)에서 진행된다. 인피니티는 이번 대회 간 14번홀(파3, 150야드)에서 홀인원을 달성한 선수에게 신형 SUV QX50을 부상으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대회장 내 차량 전시를 통해 현장 홍보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지난 2월 국내 출시된 QX50은 2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세계 최초 양산형 가변 압축비 엔진인 2.0ℓ VC-터보 엔진이 탑재됐다. 첨단 멀티링크 시스템을 통해 엔진의 압축비를 8:1에서 14:1까지 가변적으로 제어하며 최고 출력 272마력, 최대 토크 38.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은 물론 연료 효율성까지 갖췄다.


인피니티 QX50

인피니티 QX50



QX50의 외관은 인피니티 고유 디자인 요소인 초승달 모양의 C 필러, 사람의 눈에서 영감을 받은 LED 헤드램프와 브랜드 최초의 클램쉘 타입 보닛 등이 적용돼 강인하고 역동적인 인상을 준다. 여기에 동급 세그먼트 내 최고 수준의 트렁크 공간은 최대 1772ℓ까지 적재가 가능해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다.


인피니티 코리아 관계자는 "많은 골프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번 대회를 통해 프리미엄 중형 SUV QX50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동급 최고의 적재공간과 고급 소재를 사용한 럭셔리 인테리어를 갖춘 QX50은 골프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탁월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대회는 매년 극적인 승부와 함께 조정민, 김지현, 박성현 등 화려한 우승자를 배출한 바 있어 골프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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