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한라시멘트는 자사 전기팀 소속 한금재 부장이 한라시멘트 옥계공장의 전기안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 받아 '제22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1995년 한라시멘트에 입사한 한 부장은 24년간 한라시멘트의 본공장인 강릉 옥계공장과 항만공장에서 전기설비 유지보수ㆍ개선ㆍ관리업무 등을 수행하며 전기 전문가로 일했다. 이처럼 무재해 사업장 만들기에 일조해 온 그간의 공로를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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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은 전기에 대한 안전문화 확산과 실천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이날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업계 종사자ㆍ유공자ㆍ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한라시멘트 한금재 부장, '전기안전 공로' 국무총리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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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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