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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최송현 "전현무, 내 말 꼬투리 잡고 공격해"

최종수정 2019.05.18 17:36 기사입력 2019.05.1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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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의 일화를 소개하는 최송현 / 사진 = kbs 캡처

전현무와의 일화를 소개하는 최송현 / 사진 = kbs 캡처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방송인 최송현이 과거 입사 시험을 같이 치른 전현무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아나운서국 문제아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프리를 선언한 전직 아나운서 최송현·오영실·한석준·오정연과 현직 KBS 아나운서 정다은·이혜성이 출연했다.


전현무와 KBS 아나운서국 동기인 최송현은 입사 시험을 치를 당시 전현무와의 일화에 대해 말했다. 최송현은 “4차 관문이 합숙이었는데 당시 전현무가 너무 안 좋게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토론을 하는데 본인이 나서서 사회자를 하겠다고 하더라”며 “게다가 당시 내 말에 꼬투리를 잡고 공격을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전현무와의 일화를 소개하는 최송현 / 사진 = kbs 캡처

전현무와의 일화를 소개하는 최송현 / 사진 = kbs 캡처



이어 최송현은 “‘저 사람이 어떻게 단시간에 날 싫어하게 됐지’란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내가 최송현 씨를 싫어할 일이 뭐가 있겠느냐”며 “다 나 살자고 그랬지”라고 해명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또한 최송현은 전현무에 “당시 누가 봐도 30살이 넘은 얼굴이었다”며 “'나이도 많은 분이 왜 저럴까'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가 보는 지금의 전현무 모습이 가장 어리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최송현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KBS ‘상상플러스’, ‘좋은 나라 운동본부’ 등의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경험이 있다. 그는 2008년 배우로 전향 뒤 SBS ‘그대, 웃어요’, ‘검사 프린세스’, MBC ‘마마’, KBS ‘공항 가는 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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