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설공단은 서울추모공원과 서울시립승화원 등 추모 시설의 온라인 홍보 강화를 위한 '2019 추모힐링 서포터즈' 20명을 공개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어렵고 생소한 장례문화에 대해 쉽고 친근하게 알 수 있는 카드뉴스, 영상 등을 직접 제작하고 본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활용해 온라인 홍보활동을 진행하면 된다. 활동기간은 6월 초부터 8월 말까지 총 3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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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기간은 이달 27일까지이며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나 내 손안에 서울에서 지원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담당자에게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30일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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