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고(故) 다이애나비 추모도

해리 왕자 부부, '어머니의날' 맞아  새 로열베이비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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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12일(현지시간) 영국 해리 왕자 부부가 '어머니날'을 맞아 새로 태어난 아기 '아치 해리슨 마운트배튼-윈저'의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렸다.


두 사람은 SNS계정에 서섹스 공작 부인(메간 마클)이 아기의 발을 잡고 있는 사진을 올리면서 "과거, 현재, 미래의 어머니, 그리고 영원히 기억되는 모든 어머니들에게 경의를 표하며"라고 썼다.

그러면서 "우리는 모두를 기리고 축하한다. 오늘은 세계 전역의 여러 나라에서 어머니의 날이다. 오늘이 서섹스 공작 부인을 위한 첫 어머니의 날"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나를 잊지 말아요'(forget-me-nots)라고 해석되는 영어명을 지닌 물망초를 사진 배경으로 넣어 해리 왕자가 어머니의날을 맞아 돌아가신 어머니 다이애나비를 추모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앞서 서섹스 공작 부인은 지난 6일 영국 왕위 계승 순위 7번째인 첫째 아들을 순산했다. 영국 왕실은 아이의 이름을 아치 해리슨 마운트배튼-윈저(Archie Harrison Mountbatten-Windsor)로 결정됐다고 8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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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어머니의 날은 5월 둘째 주 일요일이다. 1914년 미국 윌슨 대통령 재임 시 법이 제정됐다. 전 세계 100 개국 이상에 어머니의 날이 있다


국제부 기자 interdep@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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