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엘리베이, 8만원대 또 붕괴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대표적인 남북경협주로 꼽히는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엘리베이터 close 증권정보 017800 KOSPI 현재가 87,400 전일대비 2,700 등락률 -3.00% 거래량 200,907 전일가 90,100 2026.05.18 13:37 기준 관련기사 현대엘리베이커, 세계 최초 모듈러공법 '이노블록' 상용화 현대엘리베이터, MSCI ESG 평가 'A'등급 획득… 업계 최고 수준 현대엘리베이터, ESG경영 결실…MSCI ESG평가 'A등급' 주가가 장중 7만원대로 떨어졌다. 연일 지속되는 북한 미사일 발사 이슈로 주가는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0일 오전 10시26분 기준 현대엘리베이는 전 거래일 대비 2.35% 떨어진 7만9000원에 거래됐다.
현대엘리베이는 올 1월2일 11만1000원에 시작했던 주가가 북·미 정상회담 기대감에 2월 12만8000원으로 15.3%까지 치솟았지만, 회담 결렬 당일 18% 이상 급락한 뒤 현재 8만원대에서 횡보하고 있다.
한편 북한은 지난 4일 호도반도 일대에서 북동쪽 방향으로 '북한판 이스칸데르' 미사일로 추정되는 신형 전술유도무기와 방사포 등 단거리 발사체 수발을 발사한 데에 이어 9일에도 단거리 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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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9일 오후 4시 29분과 4시 49분경 평안북도 구성 지역에서 단거리 미사일로 추정되는 불상 발사체 각각 1발씩 2발을 동쪽 방향으로 발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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